차 뒷자리에서....
서로의 우정과 신뢰를 확인하고 제단으로 돌아가는 길에....
퐁거스햄이 방울 하나를 살포하는거임.. 모두가 지치고 애가탈때... 모든 인간의 깊은 마음속 내재되어있는 원초적 본능을 일깨우는거임... 내 옆엔 젖탱이가 하마 부랄만한 여자가 내게 안겨서 자고있는데.. 이상하게 욕구가 솟구치는거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