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잡채 만든거 맛없어서 손도 안가길래

그냥 밥 먹다가 내가 대신 쓰레기통에 버려주고 왔는데

왜 버리냐면서 막 소리치더라

맛대가리 없는거 그만 만들라고 내가 재능도 없어보이는데 학원이나 다니하고 알려줬더니

이젠 아빠까지 난리다 ;; 뭐가 잘못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