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보고 마음 따듯해져서 폐지줍는 할머니한테 가서 죽어서 대못어쩌고 멘트하고 추억여행하라면서 눈에 비눗방울 뿌렸다 할머니 당황하셨는지 눈 막 비비다가 내리막에서 구르긴 했거든 근데 이러면 이 날씨에 집에서 푹 쉴수있고 일석이조 아니냐? 할머니 막 화나서 경찰부른다니 천하의 호로새끼라니 욕하길래 리어카 바퀴뽑고 오는 길이다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개어이없어서 여기다 글쓴다
예로부터 중복은 비추였다 - dc App
아아 황무지만 안들어갔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