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이를 위해서 왔어요 < 이거 은근 초월번역이네영문은 그냥 아임 히어 포 식 투스 뭐 이런 문장이던데한글은 아픈 치아를 위해서 왔다 / 아픈 사람을 위해서 왔다 이렇게 중의적으로 읽혀서
식 투스가 아니라 원투라고 들었는데 뭐지
방금 무나위키 보고 왓는데 worn이 맞네... 어쨋든 영문에서는 그냥 치아라는 뜻만 가진 tooth로만 못 박는데 한국어에서는 이라는 단어가 여러 뜻 지니고 있어서 재미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