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철인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알파메일 지인분... 같이 플레이스토어 보다가 리버스: 1999 발견함...


멋지다면서 플레이하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함....




그렇게 눈앞에서 레즈 되셨다....순식간에 자궁 생기더니 버틴이 끌고감........외마디 신음소리만 남긴 채 그렇게 가방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리버스 1999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