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보는 내내 둘이 친한 친구 or 오래된 연인 느낌이라 재미있게 봄
버틴이야 평소처럼 다 꼬시는 미친ㄴ 이었고
스토리 전개 내내 이빨요정 설정과 호러피디아 설정을 보면서 디거스,멜라니아 같은 위화감도 못느낌
디거스는 기본 설정 자체가 비호감에 멜라니아, 피클즈랑 엮이는 모든 구도가 작위적이고 매끄럽지 못했는데
이빨 요정 호러피디아는 버틴 일행이랑 엮이는 일련의 과정도 자연스럽고 새로운 캐릭터 등장 위화감도 없음
호러피디아랑 이빨요정 이제 1.3. 1.4 1.5 등장 없음?
오래전에 미드 처음볼때 느낀 감정을 떠올림
둘이 또라이끼가 있어서 오랜친구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