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 이벤트 다 밀고 할게 없다.
그래서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
식물샵에서 물망초 (=포겟미낫) 이랑 수레국화 (=센토레아 = 콘블룸) 를 영입했다. (배송비 포함 7000원)
식물갤 아재들 가라사대 겨울에 파종해도 괜찮다.
아무 플라스틱 통 위에 키친타올 한 장을 깔았다.
위쪽 노란 씨앗은 콘블룸, 아랫쪽 쥐똥만한 까만 씨앗은 포겟미낫이다.
퐁겟미낫 심보가 좁쌀만한 이유를 알아냈다.
분무기로 축축하게 적셔주고 그 위에 키친타올을 한 장 더 덮었다.
(Chok촉이 금지어로 설정되어있다. 왜...?)
포겟미낫은 발아가 오래 걸린다고 한다.
14~28일 동안 키친타올이 마르지 않도록 수시로 분무기로 물을 뿌려줘야 한다.
안 그러면 씨앗이 다 죽어버린다.
다음에 씨앗이 발아하면 돌아오겠다.
드루비스게이야..
잘키워라
잘 키워주세요
센토레아는 잘자라줬음 좋겠네
소더비 물약 마렵농
응?
소더비 물약으로 식물 마구마구 키우자나
핫 그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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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식갤 아재들 말투 존나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고마운 분들
콘블룸 잘 키워주세요
식갱 왜저렇게 따스함 - dc App
원래 따스한 곳 아니었남?
문익점 지나간뒤로는 따스한걸로 아는데 - dc App
기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