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범들이 학교에서 폭탄납치테러 한다는 이야기 감청하고
상부에 지원요청하지만 한 시간은 걸린다는 말 듣고
학교 선생님인척 애들 구하러 가다가 같이 잡힌 콘블룸
잠깐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서 밧줄을 줄칼로 자른다음에
감시역 얼굴에 안경 던져버리면서 소매에서 나오는 총 한 자루
"스파이에게는 총이 있죠"
탕-
애들 옥상으로 대피시키다가 넘어져서 큰일났다 하는 순간
옆 건물에서 저격수가 쏜 총에 테러범이 쓰러지고
유리창 4개가 동시에 깨지면서 대테러부대 진입하는 스토리는 있어야
납득될 좆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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