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납득이 아예 안가는건 아님 제시카는 남들의 시선을 두려워 했는데 거기서 버틴이 남들 시선 두려워 할.필요가 없다고 막타 친.셈이니
그냥 스토리 볼수록 버틴이 막타충같다는 생각만 들음ㅋㅋㅋㅋ
솔직히 블로니도 최선을 다했다만 탁상공론뿐이라 애가 안넘어오는거 현실적으로 문제점해결에 소원권으로 납득시킨거니까 뭐 말이안되는건아님..
블로니 입장상 해야될 말을 못하고 오또케 오또케 하던거 버틴이 대신 해준거 같은데 ㄹㅇ 막타만 친듯
그래도 납득이 아예 안가는건 아님 제시카는 남들의 시선을 두려워 했는데 거기서 버틴이 남들 시선 두려워 할.필요가 없다고 막타 친.셈이니
그냥 스토리 볼수록 버틴이 막타충같다는 생각만 들음ㅋㅋㅋㅋ
솔직히 블로니도 최선을 다했다만 탁상공론뿐이라 애가 안넘어오는거 현실적으로 문제점해결에 소원권으로 납득시킨거니까 뭐 말이안되는건아님..
블로니 입장상 해야될 말을 못하고 오또케 오또케 하던거 버틴이 대신 해준거 같은데 ㄹㅇ 막타만 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