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내부의 카벙클 멍한 표정 귀여워서 좋았는데이거 극혐한 사람들 꽤 보이더라특히 저 상태에서 공격하면 머리에 쓰고 있는 국자로 딱-콩 때리는데진짜 완전 하찮은 모션이라 사랑스러움 ㅋㅋㅋ
큰놈은 진짜 참수당한건가 싶어서 놀람
온천 목욕하는거 같아서 귀여움
안그래도 그린레이크 크리터들 죄다 혐오스러웠는데 저거보고 너무 하찮게 귀여워서 기분 좀 나아짐 ㅋㅋ
귀여움과 혐오의 중간인듯ㅋㅋ
징그러움반 커여움반
귀여움과 그로테스크가 공존한 상태
목 잘린줄 알고 놀랐다가 안에 귀여운 카벙클 있는거 보고 활짝 웃음
켜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