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그냥 이쁜 누나들 좋아했는데 요새는 이쁜 누나가 레즈비언이라고 생각하면 2배로 흥분됨... 방금도 투페가 버틴 치료하면서 라텍스 장갑 낀 손으로 혀 이리저리 유린하는거 상상하면서 한발빼고왔다
스작가가 저거 알고 넣었을까 궁금하긴 하다 ㅋㅋㅋ
뜬금없이 실존하는 브랜드명을 언급한거보면 노림수가 있긴한듯ㅋㅋ
난 그정도까진 아니고 원래 비호감이었는데 지금은 아무 느낌없는듯
존나 공감
마 무바라 디진다 아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