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슨"

슈나이더는 바로 배신했지만
황슨은 폭풍우로 정신을 잃어도 충심으로 가득했음

성추행만 해대는 슈나이더와 다르게 끝까지 소더비만 걱정한 카슨이 존경스러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