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띠동갑 차이 나는 보조교사 마틸다와 늦깢이 노루 제시카
제시카가 문제를 못풀고 있을 때 마틸다가 와서
"흥 이런 것도 풀 줄 몰라?
장차 내 조수가 될 소네트도 이 정도는 손쉽게 풀 줄 알아
이번엔 특별히 이 보조교사 마틸다님이 도와 줄게"
잠깐 생각하던 제시카가
"맞아요 이 문제는 정말 풀기 어렵네요
하지만 저도 잘하는게 있어요" 라면서
갑자기 마틸다를 넘어트리고
마틸다가 지금 뭐하는거야! 화내려고 하는데
제시카가 69자세처럼 마틸다 얼굴에 노루 궁뎅이로 깔아뭉개고
뒷다리로 마틸다의 팔을 봉쇄한 다음에
앞다리랑 양팔로 마틸다의 다리를 묶고
그대로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찾듯이 페로페로
엄청난 테크닉에 "아 안돼 내 처음은 소네트한테 주기로 했는데"
라면서 가버리는 마틸다
움찔 거리는 마틸다 위로 자신 만만한 표정의 제시카가
"저는 당신보다 오래 살았어요. 어때요 저도 잘하는게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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