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형 국산겜 한국어더빙밖에 없던 지금은 좟망한겜들처럼
돈없어서 실력검증 안된 성우지망생인지 일반인 걍 쓰는지
여캐는 무슨 강박증있는거마냥
죄다 "귀여운 여자아이"톤에서 못벗어났던 때 생각하면 안댐
그 시절엔 한명이 다역한건지 여러명이 한건지 분간도 안될정도였는데
요새 남의집신작ui만 보면 거품무는겜, 발리발사겜, 10연차에7만원겜, 집팔았다고 바이럴만하는 좆소겜 같은거 봐도 전문성우들 써서 다 고퀄에 캐릭터 이해도도 있고 연기도 수준급이더라
릴리아 생긴건 꼴리는데 목소리 코난이라 뭔가 뭔가임
그건 성대떡밥 걸러도 진하게 나서 어쩔수 없겠더라
게임들 별명 왜저럼ㅋㅋㅋㅋ
본명은 금지어길래
발리발사겜밖에 모르겠네
다 맞추면 완장이 버거
돈만 날로쳐먹던 7,8년전 초창기 모바일게임이랑은 많이 달라졌지 게이머들도 소비자고 회사도 그에맞는 니즈충족을위한 기본적인 개념을 갖추고있음 - dc App
싸구려 더빙은 커녕 캐릭터 더빙할 성의도 없이 소녀전선 게섯거라 하면서 바이럴기사만 내다가 처망한겜이 한둘이 아녔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