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형 국산겜 한국어더빙밖에 없던 지금은 좟망한겜들처럼
돈없어서 실력검증 안된 성우지망생인지 일반인 걍 쓰는지
여캐는 무슨 강박증있는거마냥
죄다 "귀여운 여자아이"톤에서 못벗어났던 때 생각하면 안댐
그 시절엔 한명이 다역한건지 여러명이 한건지 분간도 안될정도였는데
요새 남의집신작ui만 보면 거품무는겜, 발리발사겜, 10연차에7만원겜, 집팔았다고 바이럴만하는 좆소겜 같은거 봐도 전문성우들 써서 다 고퀄에 캐릭터 이해도도 있고 연기도 수준급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