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다른건 그냥 발뻗을 자리 견적 보고 개깝치는거 웃겼는데 한정 카메라 부숴졌을때 한 소리가 진짜 좀 선넘어서 호감스택 ㅈㄴ쌓임그거 나중에 물어준다고 해서 스택제거완료함ㅋㅋㅋ근데 이새기 이래놓고 대충 재단에 대신 청구한다고 영수증 보낼지도 모름..
그거 버틴한테 떠넘겼잖아 ㅋㅋㅋ
뭐가됐든 디거스보다 비호감이었던 적은 없었음
"저기 저 모자쓴 아가씨에게 가봐"
그날 재단 회계부서는 영수증 세장을 받았다.
그거 못물어주지않나 세상에 3개밖에 없다는데
사실 그렇긴 함.. 내가 수집 좋아해서 세상에 3개밖에 없다는 포인트가 존나 긁혔음 같은걸 다시 못구하는게 ㄹㅇ
근데 어떻게 물어주겠다는거지 그냥 둘러댄말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