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1999가 출시된날 다음날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물에젖은 생쥐마냥 울면서 집에가고 있는 나 문득 생각이 난거임 나 타임키퍼인가..?

그래서 오늘부터 일기를 작성해볼 생각이다 

초등학생시절 받아쓰기 0점 맞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우린 왜 이런 똥겜에 열광할까 라는 저서를 작성해볼생각이야

나의 저서는 베스트셀러가 되고 비로서 나는 모두에게 열광받는 똥믈리에 게임 작가로 남게되는거지 

너희들의 똥겜철학도 전수해주길 바란다 나의 저서에 분명 참고가 될거야 갤질을 하는 수많은 키퍼들 과연 1년뒤 몇명이 남을까? 

궁금해지는걸 

오늘부터 나는 시간을 기록한다.

다들 응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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