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밀면서 볼 때는 뭔 개소리지 싶었는데 한두개 챕터씩 쭉 보니까 충분히 괜찮네

고유명사 남발하는 좆같은 스토리라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그건 좀 가혹한 평가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