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주인은 보이저, 제시카, 슈나이더의 것이라 생각하여 목줄에 각각 그 셋의 이름을 적어주었다. 하지만 그걸 본 버틴은 고개를 가로 저으며 말했다. "세개 다 소네트라 써주세요 하나만 채우니 부러질거같더라구요"
3개로는 부족하
크아악 목 좀 접어!!!
소네네네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