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간질거린다 이물감이 든다고 징징대다가 제키카한테 잡혀서 이빨요정한테 진료받으러 갔는데 도저히 못참고 웩 했다가 이빨요정 앞에서 제시카 털뭉치를 뱉어내는 블로니가 보고싶구나.. 당황해서 해명할 생각도 못하고 얼굴만 붉히는 그런 광경이 보고싶구나....
근데 헤어볼이 뭐임?
고양이들이 그루밍하는 과정에서 털을 삼키는데 그거 적당히 모이면 웩 해서 뱉어냄
예전에 고양이 키울때 본적이 없는데 풀어놓고 키워서 그런가 암튼 ㄱㅅ
자연적으로 배출 못하게되면 나오는거라 본적 없는게 좋은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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