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애라 별생각없었는데 초면인 걔 친구들 만나러 갔더니 내가 쓴 글을 하나씩 읽어주는거임

자궁에 목줄매서 산책 뭐 이런글이었는데 그 뒤론 아이디 3개쯤 돌려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