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이든 설정이든 한가지는 아방가르드를 끼얹음

씹간지기사-칼이랑 망토만 떠다님
갓경여대생-스승이 말하는 가방
철학적 사색가-개존예의사누나-교정기
청순미녀-사슴몸뚱이
간지흑형-의수
1.4-이름마저 숫자인 수학퍼거

여고생-tv
유리조각-유리조각

심지어 보이저는 첫인상으로 웬일로 평범한 씹덕캐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본체가 크툴루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