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버틴이라면 꼭 마시는 홍차 그 중에서도


트와이닝사의 레이디 그레이 홍차(잎차)를 마시는 것




(사진에 들어있는 파란 꽃잎이 전부 콘블룸)


콘블룸 = 콘플라워 = 수레국화


얼 그레이에 들어가는 베르가못이 안들어가서

화학적인 느낌의 시트러스 향이 줄어들고

수레국화가 들어가서 산뜻함


얼 그레이는 무슨 샴푸맛나서 안먹는데 레이디 그레이는 먹음


쿠팡 같은데서 100g짜리 (약 50회분)을 만오천원 정도에 구매 가능하고

소포장된 종이 티백 버전에는 콘블룸이 안들어 있으니 꼭 깡통으로 사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