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실후보중에 슈나이더 서사가 가장 개연성있고 주인공버프가 제일 덜 들어간 관계라고 느꼈던 편이라 왜 그렇게 느꼈는지 생각 되짚어보는 중에 그거랑 별개로 생각 안해본 부분이 하나 떠올라서
처음에 버틴이 레굴을 폭풍우에서 살려준건 맞지만 살 방법이 버틴 가방 뿐은 아니었음
게임 시작부터 재단도 레굴루스를 영입하려고 계속 시도하고 있었음
재단 또한 사는 방법이라는걸 레굴도 폭풍우에 대한 설명을 들음+재단갔다와서 멀쩡하게 살아있는 소네트를 보고 알았을거고 그 재단으로 꼼짝없이 잡혀가기(구해지기) 직전에 레굴을 탈출시킨건 버틴임..
레굴이 버틴 말도 끝까지 안듣고 이악물고 튀었으면 죽었을 수도 있는데 재단이 모르는 상태로 독자적으로 뭔가 해보려고 레굴을 탈출시킨건 사실상 레굴이 목숨이 달린 위험한 도박을 했던게 아닌가 싶음
처음에 버틴이 레굴을 폭풍우에서 살려준건 맞지만 살 방법이 버틴 가방 뿐은 아니었음
게임 시작부터 재단도 레굴루스를 영입하려고 계속 시도하고 있었음
재단 또한 사는 방법이라는걸 레굴도 폭풍우에 대한 설명을 들음+재단갔다와서 멀쩡하게 살아있는 소네트를 보고 알았을거고 그 재단으로 꼼짝없이 잡혀가기(구해지기) 직전에 레굴을 탈출시킨건 버틴임..
레굴이 버틴 말도 끝까지 안듣고 이악물고 튀었으면 죽었을 수도 있는데 재단이 모르는 상태로 독자적으로 뭔가 해보려고 레굴을 탈출시킨건 사실상 레굴이 목숨이 달린 위험한 도박을 했던게 아닌가 싶음
도박이고 뭐고 안넣었음 그냥 죽잖아..
레굴 이거 재단 끝까지 안들어오려고 난리피던 시기 아니야?
소네트가 레굴 잡아서 연행직전이었잖음
사실 도박 맞음ㅋㅋㅋ
레굴은 애초에 반골이라 강제 연행하지 않는 이상 절대 재단 안 들어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