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소네트한테는 들이댈 자신이 없어서

자기가 보기엔 좀 만만한 버틴을 대체재로 삼는 마틸다가 보고싶구나..

버틴이 소네트랑 쪽쪽하고있으면 뒤에서 음침하게 훔쳐보다가

소네트 가자마자 버틴 멱살잡고 입술박치기 한다음에

이게 소네트의 침은 이런 맛이구나.. ㅇㅈㄹ하고

소네트랑 보비고 나온 버틴 잡아다가 자기방으로 끌고가서는

뷰빨 마구마구하면서 소네트 애액 압수하고

버틴이랑 뷰지 마구마구 비비면서

이건 사실상 소네트랑 비비는거랑 다를거없다고 자위하는

그런 마틸다가 보고싶구나..

그렇게 점점 버틴과 문란한 관계를 발전시켜나가다가

나중에는 버틴한테 선뽀뽀 박아놓고

넌 이따가 소네트랑 뽀뽀할거니까 미리 침발라두면

그건 나랑 소네트가 뽀뽀하는거랑 다를게 없다고 주장하는

그렇게 점점 버틴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그런 마틸다가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