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 터질 때마다 직원들을 가둬놓고 담구지 않았다."


"사탕은 당연히 본섭과의 격차를 고려하여 모든 서버에 평등하게 지급하였다."


"불공정계약 같은 건 애초에 시도조차 해본 적 없다."



"도대체 나를 뭐라 생각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