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려들어갈것만 같은 블랙홀보지

아무리 싸도싸도 절대 가득 채울 수 없는 허수공간 자궁

다른 우주로 가버릴것만 같은 미칠듯한 쾌락

거기다가 보이저와 하는 동안에는 시간조차 흐르지 않아 찰나의 순간에 영겁의 쾌락을 얻는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