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과 면접으로 그동안 갤 안 봐서 육성 저따구로 함
가상 몽유가 중요하다길래 깨는데 15-2가 야수 단일딜러를 필요로 하네?->디케 육성->못 깸->사츠키(석화)로 턴 스킵 시도->실패, 재화 다 날림
그래서 그나마 있는 캐릭터로 15-2를 깨려고 세운 전략
1. 레굴루스 소네트 디케로 몸을 비틀어 15-2를 깬다.
2. 15-2에서 이글에 장착한 오락지상주의를 위해 궁을 1번 이상 사용한다.
3. 보스 피 자동 회복 후 55%에 가깝게, 손패 레일라니와 이글 궁 그리고 이글 단일공격 3강 소더비 디버프 1강 2개 소더비 힐 1개, 전 턴 궁을 써 견고 2스택 보스, 소더비 열정 2~5 상태를 만든다.
4. 소더비 디버프 2개와 힐을 쓴다. 이 때 보스 체력이 50%밑으로 내려가면 리트
5.보스피 약 3.2 이글 궁, 레일라니 궁, 이글 단일공격을 쓴다. 이때 단일공격에 크리가 안 터지면 리트. 터졌다면 오락지상주의 1스택 기준 8500 4000 8500으로 보스피 중독과 자힐 고려시 약 1.8~1.9
6. 이글 궁, 소더비 궁, 레일라니나 이글의 단일공격에 승급해서 2강 이상 사용
이 때 크리가 잘 터지면 이론상 보스를 죽일 수 있음
이 전략을 사용한 이유는 아무리 디케가 야수단일딜러라 해도 디케하나만으로는 딜이 딸리고 무엇보다 힐량이 딸려서임
결국 원콤을 절대 못 내니 상대가 궁 쓰고 견고를 지우고 다시 궁 쓰기 전 2턴동안 작업을 해야하는데 디케의 힐량으로는 그 2턴 동안 얘들이 죽음. 그리고 견고를 지우면 피가 50% 미만으로 떨어지는 것도 문제고
그래서 레일라니, 소더비, 이글로 팟을 짜고 이글궁(규칙으로 열정+2), 레일라니 궁(열정+2) 3강 이글공격(열정+1)로 2턴동안 이글 궁2번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았음
그래서 왜 포기했냐?
3번 조건이 너무 극악임. 일단 12턴 이내에 각이 나오는 것은 로또 당첨보다 어려워보임. 그래서 나사 한두개 빠진 상태로 들어가야하는데 왜인지 몰라도 소더비의 디버프와 힐을 쓰고도 용해와 재생이 아예 안 터진 판으로 가니까 다 크리 터져도 피가 남는 거 보고 환멸나서 포기함
육성은 왜이리 안 됐냐?
1. 0충
2. 저번 이벤트 상점 다 털었는데도 계속 이벤트 돔, 갤 안 봐서 정확히는 모르는데 지금 보니까 효율 개똥인 듯. 아니면 댓글좀
3. 면접으로 바빠서 저번 이벤트의 3,4주차 부분 마지막날에 시작함. 재화 많이 놓침
그래서 이제 갤한분이냐?
다른 갤 현재 9일 정도 밀려서 아직 안 봄
아마 다음 주부터 갤 볼 수 있을 듯
갤 안 봐서 몇가지 틀린 정보 있을수도 있는데 푸념 들어주셔서 ㄱㅅ
저런...몽유 한번정도는 아쉽지만넘길만하다 빗방울100개차이라생각하면편함
그래도 처음에는 20% 밑으로는 못 까다가 마지막으로 5%보고 포기하니 내 6시간이 무의미하지 않다고 느껴서 그리 후회되진 않음
아이러니하게 깨면 더 좋긴한데 그렇게 몸비틀면서 연구할때가 젤 재밋는거같음 지금 몽유 대충 다깨지니까 긴장감이읎서
난 16-2때문에 디케 2통 50렙 9공 찍어줬는데 15-2에도 쓰기 힘든가보네 몸비틀다가 디케는 아무리봐도 각안나올거같아서 이빨뽑으면서 득한 콘블 키워줬는데 콘블이 데미지도 준수하고 포겟미낫 궁까지 틀어막아줘서 수월하더라 디케 일단 냅두고 재화모으면 대체 딜러로 나이트키우거나 힐러 없음 저번에 보상으로 뿌린거 벌파받아서 쓰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