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봤는데 40년전 영화라 존나 자글거리고 템포 길어서


첫인상은 씨발 다른거볼까인데 정작 보면 존나 재밌음


코스믹호러마냥 주인공 소설가가 미쳐가고 후반장면들은 ㄹㅇ 존나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