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뚝뚝한 버틴이랑 고지식한 소네트가 몸에서 제일 민감한 돌기 부딪치면서 안타까운 신음소리 이힉 에흑 앗 아앗

이러면서 짐승처럼 헐떡대면서 허리 비틀어대면서 천박하게 조수 뿌려대고 문틈으로 보고있던 레굴루스가 소더비 눈 가리는거 생각하면

세상에 그거보다 자극적인 광경이 없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