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플러팅 다 당해놓고 그게 유혹인지 못알아차린 둔감 소련군인 릴리아가 자신을 덮쳐오는 버틴에게 ?만 띄우다가 그대로 함략당하는게 보고 싶다

다음날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좋은 아침이네 하고 인사하는 버틴을 보고는 얼굴이 시뻘개진채 전속력으로 도주하는 릴리아 보고싶다

아무튼 과감한 버틴이랑 침대에서 약해지는 릴리아가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