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름 72시간 동안은 잠도 안 재우고 미약 검은 액체에 담겨져서
개허접 깔개 육체로 개조당하는 와중에도 소네트와 동료들이 구하러 와줄 거라고
어금니가 박살나도록 깨물면서 굳세게 버텼지만
미약 담금질 끝낸 아르카나가 딱 먹기 좋게 익었군요? 우리 강아지 이러면서 요염한 미소 띄고
귓가에 훅!하고 바람 불어넣은 순간
신경 하나 하나 척추 줄기를 인두로 지지는 것 같은 극한의 쾌락이 온몸을 덮치면서
추잡한 암컷의 비명은 커녕 ...!!?!?!? 하면서 되다 만 신음소리도 못 내고 흰자만 드러내면서
미약 탕 속에서 온몸을 꺾어대는 버틴을 보고 싶다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바닥을 더럽히면 어떡해요 벌을 줘야겠네 이러면서 한숨 쉬는 아르카나가
아직ㄷ !!?!?!? 이러면서 자기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고 경련만 일으키는 버틴을 가볍게 뒤집으면
그 차가운 손가락의 온도만으로 또 절정해버리면서 요도에서 힘찬 분수를 쏟아버리는 버틴을 보고 싶다
아까윽 히기긱하는 그 쿨한 얼굴에서 상상도 못했던 추잡스런 신음 비명이 터져나오면
아르카나는 키득거리면서 피에타처럼 버틴을 안아올리고 사정없이 뿌리까지 뷰댕이 속으로 그 길고 창백한
중지약지를 뿌리께까지 쑤셔넣고 찔걱거리는 걸 보고 싶다
아까까지의 쾌락이 망치로 얻어맞는 것 같았다면 이번에는 전속력으로 달려드는 기중기에 깔린 것 같은
그런 어마어마한 쾌락의 다가오는 순간 버틴은 소수점 초 단위로 기절과 쾌락 기절과 쾌락을 반복하면서 뇌세포가 순식간에 다 녹아버리는 걸 보고싶다
영원 같은 쾌락이 끝나고 간신히 눈을 다시 뜬 버틴의 눈에는 아르카나가 저승사자가 들고댕기는 낫의 초승달 같은 미소를 지으면서
넣기만 했는데 이 정도면 앞으로 어떡할 생각이냐고 정말로 걱정하는 것처럼 조롱하는 것을 보게될텐데
그때 타임키퍼의 긍지고 여자로서의 자존심이고 뭐고 생존욕구만이 남아버린 버틴이
제발 살려달라고 한번만 더 가면 진짜 죽는다고 애원하자
아르카나가 그럼 손가락으로 하는 거 그만할까요?라고 너무나 상냥하게 물어봐주고
버틴은 다리 부러진 강아지가 주인을 만난 것처럼 온힘을 다해 고개를 끄덕이고
그래요~손가락은 그만~이라며 마치 천사처럼 웃은 아르카나가 머리를 꿰뚫고 있는 완드를 빼내들고
그 순간 천국 꼭대기에서 지옥 밑바닥으로 떨어진 것 같은 버틴이 마구 뒷걸음질을 치려하지만 이미 빠져버린 허리는 제대로 움직여주지 않고
마치 기대라도 하는 것처럼 질질 흘러내리는 버틴의 균열 사이로 가차없이 완드를 박아버리는 잔인한 아르카나가 보고싶다
재건의 손 바깥까지도 들릴 것 같은 처절한 비명이 방을 가득 매우는 걸 듣고 싶다
변태
상스럽지만
퍄퍄
발기완료 - dc App
오와 - dc App
아까 한발 뺏는데 씨발 - dc App
아니십 진짜 발기ㅐ버림
발기함
미친놈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