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비스
첨에 얘 뽑았을 때는 별 생각 없었고 동물 소리 흉내내는 것도 그냥 컨셉이겠거니 생각만 했지
알고보니 시발 사랑꾼이었고 오늘 아침에 얘 설정 읽고나서 하루종일 가슴 먹먹해가지고
인터넷에 광견병 검색해보고 그랬음
얘 성능 별로인 것도 의사로서 충분히 열심히 살았으니까 이젠 싸우지 말고 쉬라는 의미인 거 아닐까???
뉴바벨
얘한테도 별 생각이 없었지 갤에서 조리돌림 당하는 거 보고 웃기만 했지
근데 설정 보고 생각이 변했어
크리터와의 화합과 공존을 꿈꾸는 사업가라니
거기다 꿈만 마냥 좇는 게 아니라 사업가로서 꽤 능력도 있어보임
로비에 세워두면 사무일 오지게 잘하는 비서 느낌 남
매력 있다고 생각해
물론 별로 뽑고 싶진 않았어
첨에 얘 뽑았을 때는 별 생각 없었고 동물 소리 흉내내는 것도 그냥 컨셉이겠거니 생각만 했지
알고보니 시발 사랑꾼이었고 오늘 아침에 얘 설정 읽고나서 하루종일 가슴 먹먹해가지고
인터넷에 광견병 검색해보고 그랬음
얘 성능 별로인 것도 의사로서 충분히 열심히 살았으니까 이젠 싸우지 말고 쉬라는 의미인 거 아닐까???
뉴바벨
얘한테도 별 생각이 없었지 갤에서 조리돌림 당하는 거 보고 웃기만 했지
근데 설정 보고 생각이 변했어
크리터와의 화합과 공존을 꿈꾸는 사업가라니
거기다 꿈만 마냥 좇는 게 아니라 사업가로서 꽤 능력도 있어보임
로비에 세워두면 사무일 오지게 잘하는 비서 느낌 남
매력 있다고 생각해
물론 별로 뽑고 싶진 않았어
매력있다 느낀김에 풀형상 ㄱㄱ
황바벨님은 ceo 아니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