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UTTU도 완주하시고 몽유도 꾸준히 하시던
타임키퍼분... 같이 길 가다가 바닥에서 릴리아 발견했음..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는데 다들 말리시더라...
괜찮다면서 만졌는데.. 그게 타임키퍼의 마지막 모습일줄이야...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땅속으로 끌고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땅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니들은 릴리아 건들지마라
그 뒤로 릴리아 보면 안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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