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중세 판타지 훈남 용사일것같지않음?
용사답게 떡 벌어진 어깨와 단련된 근육에다가 훌륭한 검술 솜씨에
수염 기르면 늠름해지고 얼굴과다르게 몸 여기저기에 흉터있고
명예를 중요시 여기고 신분 사회에 순응하지만 융통성있고 부조리한 일이나 악행에는 눈감지않으며
자신의 신념에 위배되는 일은 철저히 배제하는
그런 그려진 듯한 옛날이야기속 용사
지금은 몸과 과거의 인연을 잃었지만 바래지 않은 신념으로 새로운 인연을 마다하지 않는 용사
나이트햄 음성대사 듣다가 갑자기 대충 끄적여봤다
나이트 몸 그려서 갤에 올렸다가 1시간 차단 먹었음
사유는 좆같은 짤 시발이었음...
나이트 없어서 목소리를 모르는데 대사랑 궁만 보면 백발중년 역전의용사같은 이미지임 약간 게롤트 느낌
게롤트랑 비슷한 느낌같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