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부분은 개인 취향이라 오히려 주인공의 상대 설득 잘하는 유려한 말솜씨가 좋았을 수도 있지만
그냥 뭔가 그런 장면 나올때마다 짜인 이야기에서 캐릭터 입 빌려 깨달음 주는 얘기 하는 학습만화같은 그런 느낌을 받앗슴
버틴이 워낙 무표정하고 마이웨이고 해서 더 그런걸 수도 있는데 좋은거 다 조합해서 만든 느낌
항상 그런건 아닌데 리버스 스토리 볼땐 좀 블로니-제시카같이 서투른 애들 나오는 부분이 재밌어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