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맛있음 ㄹㅇ 가을과 겨울의 중간,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 무드등을 켜고 부드러운 꿀과 같은 하룻밤을 보낸 뒤에 기분좋은 녹초가 되어 행해지는 필로우 토크 당시 유행하던 노래, 유행하던 TV나 라디오 프로그램... 이야기 중에 찾아온 갑작스런 정적. 버드키스와 프렌치키스 빗소리를 음악삼아, 서로를 베개삼아 잠드는 밤 막 시발 존나 이런게 떠오름 이걸 한명한테만 했으면 로맨틱했을텐데
눈만 마주치면 플러팅
여러명한테 했으니 로멘틱이 n배
타임키퍼나 할만한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