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헥...타임키퍼...타임키퍼가 내 침을 삼키고 있어어어......♡


같은 소리 중얼대면서 소네트가 위에 올라타서 보빗거리면서 혀 베 내밀고


자면서도 육체적 쾌감 때문에 오싹거리며 애타게 색기어린 숨을 몰아쉬는 버틴 입에다 침 똑똑 떨어뜨리고 있을거 같음





소네트가 얼굴에 윤기 도는 채로 개운하게 기지개 켜면서 나오면


오래도 보빈다 시발년아 하면서 레굴루스가 호다닥 들어가고


조금 늦게 온 바람에 순번 밀려버린 드루비스가 초조하게 손톱 깨물고 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