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삼촌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침대 밑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침대 밑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꿀잠자심...

그 뒤로 괴물봐도 절대 전화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