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목이나 의지 이름 등으로 문학소설 제목따온게 있다보니까 흥미가 생기더라 그래서 소네트의 의지 이름인 멋진 신세계 샀는데 재밌어서 계속 읽게됨 평소에 책이라곤 손도 안대는데다 읽는다해도 씹덕 라노벨같은 것만 읽었는데ㅋㅋㅋㅋㅋ 이거 다 읽고나면 2장 제목인 스콧 피츠제럴드의 밤은 부드러워 읽어볼까함
멋진 신세계 재밌지
올리버 트위스트처럼 캐릭터랑 연관있는거 같은 고전문학도 있고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듯
이터니티 생각나는 백년의 고독도 함 읽어보고싶더라
멋빈 신세계가 디스토피아 배경이던가
ㅇㅇ 디스토피아물임
피츠제럴드는 ㅇㅈ이지
조만간 피츠제럴드 책 종류별로도 읽지않을까 생각이 들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