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목이나 의지 이름 등으로 문학소설 제목따온게 있다보니까 흥미가 생기더라
그래서 소네트의 의지 이름인 멋진 신세계 샀는데 재밌어서 계속 읽게됨
평소에 책이라곤 손도 안대는데다 읽는다해도 씹덕 라노벨같은 것만 읽었는데ㅋㅋㅋㅋㅋ

이거 다 읽고나면 2장 제목인 스콧 피츠제럴드의 밤은 부드러워 읽어볼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