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대로 보빔을하며 마도학자들의 신뢰를 쌓는 나날,
이제 에즈라 차례가 오자 몰래 여행 가방으로 부르는 버틴이 보빔하는지도 모르고 어리둥절 따라온 에즈라의 바지를 갑자기 벗기자 달랑거리는 꼬추를 보고 순간 화가 머리끝까지 쳐서
엄근진한 표정을 지은뒤에 이에 에즈라는 바지가 벗긴것도 황당한데 그 타임키퍼가 화난 표정을 짓는걸보고 잘못이라도한줄알고 의기소침해진 에즈라....
그순간 추욱늘어진 에즈라를 보고 순간 미안해진 버틴이 어쩔수없이 에즈라를 침대로 끌어당기고 펠라치오를 시켜서 서로간의 신뢰를 쌓는 모습을 보고싶구나
그런 생각만 하고 사니!!
에즈라 후장에 박고싶어하는 릾붕이와는 다르게 버틴같은 신사적인 생각일뿐입니다
진짜 내가 할말이 있는데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