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아..?



"나에게 강제로 크리셋을 끼워 명예천체딜러로 키울걸 모를거라 생각했노"


ㄹ, 릴리아...


"레드38은 나와 공산당을 이어주는 끈이였노 이기."

"공산주의를 알기 전까지는 에브리나잇이 모스크바 근교의 밤이였다 이기야."



나는 그대로 릴리아의 대가리를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