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친여자 맹수기르는데 입마개도 안하고 다니더라.
그러고 보니 요근래 동네 크리터들한테 참치캔주는 캣맘이랑 비슷하게 생겼던데 경각심이 없어보여서 신고넣고 오는 길이다.
다음은 길거리에서 비눗방울 테러하는 마약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