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요정을 1.2 되기 전부터 눈여겨봤지만 의사인걸 알았을때 더 꼴려졌고 블드가 가슴 내미는걸 봤을 때보다도 그게 천문학주머니라는걸 알았을때 더 꼴렸음
아름다운 학문을 탐구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흐트러질때를 상상하면 두배로 꼴리므로 분야는 순수학문에 가까울수록 꼴림지수 상승함
그래서 그중에서도 제일 꼴리는 것은 단연 이과의 언어 그 자체를 사랑하는 낭만 그 자체 수학퍼거
1.4를 숭배하지 않을 수가 없음
유일한 단점은 37이가 덜익었다는 것임..
대체 왜 잘익은 나이의 미형의 학파 지도자 캐릭터를 남캐로 냈는가?
그 이유는 네이버에도 나와있지 않음..
37이 딱좋은데
어렸을때 수학 참 좋아했는데 1.4 스토리 다 밀고나면 잊혀진 꿈 다시 생각날것같음
핥아봐도 됨?
이성과 지식을 추구하며 자신이 연구하던 분야에 어느정도 확신과 자부심이 있을 처자들이 뷰지쑤심의 비이성적 쾌락에 혼란스러워하고 무너지는걸 보고싶구나
이게섹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