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져서 좀 찾아봤음. 꺼무위키 포함
플래퍼 걸은 1920년대 미국 여성의 참정권이 인정되면서 나타난 새로운 계층이라고 함. 여권이 발전함에 따라 화려하게 소비를 하는것도 당당히 드러낼 수 있게 된거지. 다만 그거와 별개로 당시 인식이 좋진 않았던 거 같음

구글에 검색하면 나오는 이미지임
짧은 보브컷, 깃털과 같은 화려한 장식과 이전과는 다른 짧은 스커트가 특징이었는데 대공황이 오면서 위축되었다고 함
슈나이더가 왜 깃털로 몸을 반쪽만 가리고 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