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서론
내 첫 6성 풀 형상이자 “야수 정신피해 메인딜러” 멜라니아를 칭찬해본다.
멜라니아는 3통 효과와 2형상 이상 일 시 가장 큰 포텐션을 발휘해
[정해진 계획] 1스택당 술식위력12%증가 최대6스택 72%와 의지 지상오락주의(5각인) 3스택 (27%) 까지 합치면 엄청난 단일 딜량을 보여주지
또, 최종술식 사용 시 [신의 솜씨] 스택을 주는데 2형상 일 시 최종술식 사용 시 2스택이 쌓여서 무지성 카드 사용만 해도 1~2턴 내로 최종술식을 사용할 수 있는 미친 정신피해 딜러야
1.운영법
현재 멜라니아의 가장 베스트 조합은 멜라니아 피클즈 투스페어리 라고 생각해
사실 투스페어리 자리에 아무 힐러나 넣어도 괜찮아
나는 메디슨 포켓을 쓰고 싶은데 없어서 못 써봤어
1스킬은 [신의 솜씨]가 없고, 적이 열정이 없다면 1성 스킬을 써도 되지만 적이 열정이 있다면 2성으로 써주는게 좋아. 다만 내 열정이 4개라면 굳이 2성으로 안 써도 돼
2스킬은 [신의 솜씨]가 있던 말던 1성 스킬로 난사해도 좋아 흡혈이 달려 있어서 역상성에서도 충분히 버텨주면서 딜러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내가 사용하는 조합이라 가정하고 쓰는 운영법은
첫턴 : 피클즈의 최종술식을 위한 열정을 5개 쌓아준다.
두번째 턴 : 멜라니아의 최종술식을 위한 열정을 쌓아준다. (이 때 열정 5개를 못 쌓을 시) 적이 열정이 한 개 이상이면 세포를 이용해 1스킬로 열정을 추가수급한다.
세번 째 턴 : 아무 디버프와 피클즈 궁과 멜라니아궁을 적절하게 쓴다.
이 후 [신의 솜씨]로 멜라니아의 최종술식을 빠르게 채워준 뒤 [정해진계획]을 풀스택 쌓아준다.
아직까진 멜라니아의 [정해진 계획] 과 “지상오락주의” 의 풀스택을 최대한 활용 할 이벤트나 맵은 없지만 추후 레이드가 나온다면 멜라니아의 진가는 그 때 나올거 같아
2. 조합
현재 멜라니아 조합은 열정을 위해 턴수를 안 잡아 먹는 피클즈와 투스페어리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생각해본 조합은
1안 멜라니아 안안리 아무힐러 2안 멜라니아 네크롤 아무힐러
이 정도가 무난하다고 생각해
1.3 샤먼이 나온다면 섭딜 겸 서포터 자리에 샤먼을 넣을거야
3.의지
1순위 의지는 오락지상주의
2순위는 멋진신세계 정도 있는 것 같아
4.요약 및 마무리
1. 멜라니아는 강력한 야수 정신피해 단일딜러
2. 2스킬 흡혈을 통한 단단한 딜러
3. 좆경을 빼면 리버스 안에서 가장 내려치기가 없는 딜러
중섭 포함해서 현재 나온 유일한 6성 야수 정신피해 딜러야
2형상 미만 시 예열이 길어서 포텐셜이 반토막 나지만 워낙 딜이 쌔고 열정수급이 빨라서 현재 12턴 내에서 하는 모든 별따기 및 기믹을 수행 할 수 있어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2형상은 추천한다. [신의 솜씨] 2스택씩 쌓이는게 꽤 메리트가 크다고 보거든
이 캐릭터의 단점은 좆경과 씹창난 2통일러 스킨을 기다려보자 - dc App
좆경 쓰고도 외모 1티어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는 미친 캐릭터
'정해진계획' 스택 6턴에서 3턴으로 줄여주는건 2형상이 아니라 3통 아닌가? 2형상은 스킬강화 시켜주는 '신의솜씨' 1스택 추가 부여하는거고
아맞네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