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피디아를 반강제로 떠맡은 이후 새삼 회의감에 잠기는 버틴 보고 싶다
우선 이놈의 호러피디아를 보면 허구헌날 영화 본답시고 보고도 없이 지 맘대로 돌아댕기고 협조성이라고는 없으며
파비아 같은 놈은 양아치인데다가 맨날 개시끼 침 줄줄 흘리는 거 닦지도 않지
그렇다고 말 잘듣고 착한 놈을 굳이 꼽자면 레이비스 정도가 되겠는데 얘는 멍멍 야옹 이히히히힝 거리는 등 사람 새끼하고는 거리가 멀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여자들은 정상일까? 이년들은 한술 더 뜬다
얘네는 남정네들이 저지르는 민폐짓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호시탐탐 버틴의 처녀를 노리는 싸이코레즈들이었다
사실 버틴도 본인이 정말 처녀인지 어떤지 자신이 없었다 기억이 뚝 끊기거나 자고 일어났을 때 어쩐지 허리가 뻐근하며 시트가 젖었고
본인 몸에서 불특정 다수의 냄새가 진동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때문
만날 일에 치여 사는데 싸울 때 빼고는 하등 도움도 안 되는 여행가방 팀
어쩌다 이런 애들을 떠맡게 되었지? 하고 한숨을 쉬었을 때 옆에서 소네트가 보고서를 작성한 걸 제출함
소네트의 보고서를 읽어보면서 아 그래도 얘는 그나마 정상이구나 세상은 아직 살 만하고나
소네트 너는 이대로 남아줘... 하면서
배에다 얼굴을 비비며 응석을 부렸고
그날밤 자는데 들려온 괴성에 눈을 떠보니 소네트가 자기 몸 위에서 보비고 있는 거임
얘도 정상은 아니었네
그냥 다 포기하고 그대로 눈 감고 행위가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버틴 어떰???
우선 이놈의 호러피디아를 보면 허구헌날 영화 본답시고 보고도 없이 지 맘대로 돌아댕기고 협조성이라고는 없으며
파비아 같은 놈은 양아치인데다가 맨날 개시끼 침 줄줄 흘리는 거 닦지도 않지
그렇다고 말 잘듣고 착한 놈을 굳이 꼽자면 레이비스 정도가 되겠는데 얘는 멍멍 야옹 이히히히힝 거리는 등 사람 새끼하고는 거리가 멀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여자들은 정상일까? 이년들은 한술 더 뜬다
얘네는 남정네들이 저지르는 민폐짓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호시탐탐 버틴의 처녀를 노리는 싸이코레즈들이었다
사실 버틴도 본인이 정말 처녀인지 어떤지 자신이 없었다 기억이 뚝 끊기거나 자고 일어났을 때 어쩐지 허리가 뻐근하며 시트가 젖었고
본인 몸에서 불특정 다수의 냄새가 진동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때문
만날 일에 치여 사는데 싸울 때 빼고는 하등 도움도 안 되는 여행가방 팀
어쩌다 이런 애들을 떠맡게 되었지? 하고 한숨을 쉬었을 때 옆에서 소네트가 보고서를 작성한 걸 제출함
소네트의 보고서를 읽어보면서 아 그래도 얘는 그나마 정상이구나 세상은 아직 살 만하고나
소네트 너는 이대로 남아줘... 하면서
배에다 얼굴을 비비며 응석을 부렸고
그날밤 자는데 들려온 괴성에 눈을 떠보니 소네트가 자기 몸 위에서 보비고 있는 거임
얘도 정상은 아니었네
그냥 다 포기하고 그대로 눈 감고 행위가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버틴 어떰???
니가 꼬셨잖아
소네트 좀 꼴이네
이건 버틴이 잘못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