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이벤트로 자신을 뽑아줄 타임키퍼를 위해 몸단장하고
크리터도 깨끗하게 씻기고 기대하면서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뽑아줘서 마지막날에 쓸쓸하게 돌아가는 갤주 생각히리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