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때릴까 하다가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고객센터로 구글번역기 써가면서 대화함
일단 쿠션 누락된거 맞음
근데 내가 배송 거부를 했다고 하네
ㅅㅂ 이게 뭔 개소리지?????
싶어서 나는 거부한 적이 없다
이랬는데 스토어 쪽에서는 거부된 상태로 떠서 창고에 쳐박혀 있다네.....
이게 뭔......
그래서 환불할거면 하고 다시 받길 원하면 다시 보내준다고 하길래
다시 달라고 했음
그러면 배송료로 8위안 달라고 하고 결제 링크도 보내줘서 그걸로 결제 했음
그랬더니 다시 보내준다고 하고 끝
공식 스토어 쪽에서 친절히 잘 대응해줘서 참 고맙더라
구글 번역기 써서 그쪽도 뭔 개소리하나 싶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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