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말 몇마디로 여자들 후리고 다니는 나라는 존재가 너무 싫다...



너무 잘나서 좀 재수없달까...? 아아, 너무 잘난 내가 밉다... 이게 바로 자기혐오...?



하... 좀 못나고 해야 인간미도 있고 그런건데 난 너무 잘나서 문제야... 



완벽하니까 오히려 흥미가 떨어지는...? 약간 그런느낌...?



잘난 사람은 고독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