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꼴리는 캐는 가차없이 버리는 극악무도 애정충이고 싶다

하지만 효율 설계와 성능 플레이가 주는 뽕맛도 매우 애정함..
애정캐를 키워주지 않아도 로비에서 감상할 수 있고 심지어는 뽑지 못해도 인터넷으로 감상하면 그만이라는 점 때문에 성능에 굴복하고마는데 생각해보니 이거마저 효율적 사고방식이네
스펙 부족한 뉴비일때 성능캐들이 열심히 일해서 컨텐츠 하나라도 더 밀어오면 그 돈으로 애정캐들 하나씩 먹여주고 입혀줄거니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땡기는 신캐 픽업을 하나 넘기는게 계획상 매우 합리적이란 계산을 하고 나니 이거 쉽지않아 고민이 된다